나솔 출신 남성 5명(18기 영철·24기 영수·24기 영식·27기 영호·27기 영식)과 꽃 이름을 받은 새 얼굴 여성들이 경북 영양에서 만난 '순수남 특집'이다. 여성 1명이 빠진 채 시작했지만 회차 중간 백합이 솔로민박 최초의 '메기'로 합류해 러브라인을 흔들었다. 첫인상에서는 27기 영식이 3표를 받았고, 24기 영식은 0표 뒤 용담에게 직진했지만 이어지지 않았다. 최종 선택에서 튤립은 자신을 택한 18기 영철·24기 영수 가운데 18기 영철을 골랐고, 27기 영식과 장미도 서로를 택해 2커플이 탄생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두 커플 모두 현실 커플이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