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 올림픽 무렵 태어난 세대를 내세운 특집으로, 나솔 출신 여성 6명과 전원 40대 새 얼굴 남성 7명(미스터 강·권·김·나·윤·제갈·한)이 충남 태안에서 만났다. 자기소개에서 남성들이 회계사·증권사 직원·대학 연구 부교수·발레 전공 영업사원 등 다양한 이력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23기 옥순은 여러 남성의 관심을 받으며 미스터 강·한·권 사이에서 고민했고, 마지막 날에는 여성 출연자들 사이에 서운함과 갈등이 드러나기도 했다. 최종 선택에서 25기 옥순·미스터 윤, 11기 영숙·미스터 김, 23기 옥순·미스터 강, 24기 옥순·미스터 나 4커플이 탄생해 솔로민박 최다 커플 기록을 세웠다. 라이브 방송에서 23기 옥순·미스터 강만 현실 커플로 확인됐고, 두 사람은 2026년 9월 결혼해 나솔사계 첫 결혼 커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