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와 돌싱이 함께한 두 번째 골싱 특집으로, 나솔 출신 남성 4명(22기 영수·22기 상철·26기 경수·28기 영수)과 스트레인저·솔로민박 6 출신 미스터 킴, 꽃 이름을 받은 새 얼굴 여성 5명이 강원 속초에서 만났다. 첫인상에서 백합이 3표를 받았고, 백합과 22기 상철은 일찌감치 마음이 통했다. 국화는 22기 영수와 26기 경수 사이에서 마지막까지 고민했다. 최종 선택에서 22기 상철·백합, 28기 영수·튤립이 커플이 됐고, 국화는 두 남성의 선택을 받았지만 눈물 속에 선택하지 않았으며 미스터 킴의 선택을 받은 용담도 선택하지 않았다. 라이브 방송에서 22기 상철·백합은 5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고, 28기 영수·튤립은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