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출신끼리 다시 만나는 네 번째 '한 번 더 특집'으로, 경남 거제에서 촬영됐고 솔로민박 처음으로 남녀 수가 다르게 시작했다. 첫 데이트 선택에서 24기 정숙이 남성 4명의 선택을 받아 인기녀로 떠올랐고, 이후 25기 영수와 25기 영호가 그를 두고 경쟁했다. 4기 정수는 6기 현숙에게 꾸준히 다가갔지만 솔직한 거절에 눈물을 보였고, 21기 옥순과 23기 영호는 서로 호감을 확인했지만 장거리라는 벽에 부딪혔다. 최종 선택에서 4기 정수는 6기 현숙을, 25기 영수와 25기 영호는 24기 정숙을 택했지만 상대가 모두 선택하지 않아 방송상 최종 커플 없이 끝났다. 종영 라이브 방송에서도 현실 커플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