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까지 꺼낸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대화
최종 선택 직전 9기 옥순이 남자 4호에게 단체 식사 추진, 11기 옥순이 립밤을 발라 준 일 등을 조목조목 짚으며 서운함을 털어놨다. 남자 4호는 오해라고 해명하면서도 '그런 기분이 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결국 너였다' 9기 옥순·남자 4호 최종 커플
남자 3호와 남자 4호가 모두 9기 옥순을 최종 선택했고, 남자 4호는 '결국 너였다, 제가 줬던 서운함을 다 지워 주겠다'고 말했다. 9기 옥순은 '그동안 화내서 미안해'라며 남자 4호를 택해 유일한 커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