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영식
첫 데이트 선택에서 여성 3명 모두의 관심을 받았고, 처음엔 국화와 데이트했다. 이후 적극적으로 다가온 장미와 가까워졌고, 최종 선택에서 '긴가민가할 때 시작해 보자'며 장미를 택해 커플이 됐다.
근황
종영 라이브 방송에서 장미와 방송 뒤 두 번 만났지만 연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Instagram @hayun_uncle (인스타그램 공식 임베드) · 계정 출처: solo.krtv.show
12기 영식, 장미와 최종 커플로 모솔 탈출
12기 영식이 '긴가민가할 때 시작해 보자'며 장미를 최종 선택했고, 장미도 영식을 골라 솔로민박 3의 유일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 만나 보자'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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